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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휙시타고 인생 처음으로 200k 브레베 완주했습니다.
광주 100k랑은 비교도 할수없을만큼 힘들었지만 뿌듯하네요

아는 사람 한명 없이 혼자 가다가 중간에 어떤 프로펠 타시는 분이랑 만나서 이야기 도란도란 나누면서 왔는데 처음 뵙는데도 취미가 겹치니까 이야기도 통하면서 친근감 느껴지고 좋더라구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 Pagan Iphi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