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성(얼마나 빠르게 달릴수있느냐)
접지력(얼마나 누워도 슬릭이나 그런거 잘안나냐)
내구성(얼마나 펑크에 강하냐 근데 사이드월내구성과 지표면 닿는부분의 내구성은 따로더라)

정도로 나눌수가있는데

오천성은 구름성과 내구성은 좋은편이고
비토리아나 벨로플렉스같은 이태리 타이어 브랜드는 접지력이 우수하고(11년전 위긴스가 비오는날에는 벨로플렉스 타야가 짱이라고 트윗한적도있음) 구름성은 오천성과 비슷하거나 낮은수준으로암

이헌 정보들은 각자 개인적으러 체감하는것도 좀 다르기도하고
해외에 객관적인 수치정보도 있어서 적당히 참조하면서 경험하는게 최고인듯

그래서 나 내년에 무슨 타이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