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시골에서 라이딩하다 보면


너무 조용한나머지 뒤에 차가 오는 소리가 들려서 레이더가 필요하나 싶었는데



업힐타고 다운힐할때 유용하더라.


바람소리 때문에 뒤에 차가 오는지도 모른 상태에서 쫄아서 계속 뒤돌아 보거나. 우측으로 붙어서 의무적으로 내려가거나 했는데


레이더 쓰고 부터는 그냥 다운힐에서 차선은 모두 나의 차지다.



시내 인도 주행할때


시내는 차가 많으니 미친듯이 울어제끼는데 덕분에 벨없이도 사람들이 소리 듣고 피해줌.ㅋ




카스텔리 빕숏 엔듀런스3 프로게토패드


장거리 몇번 타보니 패드 쫀쫀하고 오래타도 쿠션이 안죽고 엉덩이에 붙어서 놀지 않는게 엄청 좋다.


마치 안장의 불편한 부분을 패드가 정리해주는


다른빕숏패드들은 회음부 부분살이 씹히거나. 파이어에그살이 말리거나 그래서 중간중간 정리가 필요했는데


이 패드는 그런거 없이 살에 착달라붙어서 그런지 살이 말리거나 쓸리거나 그런거 없는게 가장좋은 점인듯


그래고 재질도 탄탄하니좋고 밴드도 허벅에 잘붙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