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빠지게 산다는 거라고 보면 돼는건가?


암튼 나이 먹으니 몸이 느려지고 움직이기가 싫어진다 그래서 좆빠지게 산적도 없지만 그렇게 살 맘도 없다


걍 열심히 사는거 보다 그냥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사는게 최고 아닐까? 


그래서 난 오늘도 낮잠만 퍼질러 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