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까지 안 쉬고 가서 반미니(지금 세븐일레븐 돼있더라)에서 딸기우유 300ml 하나만 먹고 복귀하는데

ㄹㅇ 죽을 것 같았음.

(보급을 소홀히 하지 맙시다)

근데 친구가 저녁먹자고 연락와서 바로 당산역에서 점프뜀

(점프뛴거나 자전거탄거나 걸린 시간이 비슷했다는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