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여고생쟝은 개구리개극혐공포증 소유
며칠 전 밤에 행주대교남단 자도에서 맹꽁이한테 둘러싸인 후
트라우마 생겨서 자도에 나뭇잎도 다 개구리처럼 보여서 미치겠다.
아라뱃길은 가고싶은데 존니무섭네
낮에 타는듯한 더위에는 썅 나보다 더 존귀한 보호종 맹꽁이상
자도에 없겠지??
며칠 전 밤에 행주대교남단 자도에서 맹꽁이한테 둘러싸인 후
트라우마 생겨서 자도에 나뭇잎도 다 개구리처럼 보여서 미치겠다.
아라뱃길은 가고싶은데 존니무섭네
낮에 타는듯한 더위에는 썅 나보다 더 존귀한 보호종 맹꽁이상
자도에 없겠지??
낮은모르겠고 이른아침엔 한번도못봄
밤에는 존나많더라고. 찾아보니까 얘네가 야행성이네. 본진에 찾아 기어들어갔었구만 내가
맹꽁이가 아니라 게 아님? 엊그제 본인도 오후 10시쯤 타고 지나가다 ㅈㄴ 개구리같은것들이 바닥에 기어다니길래 개 깜짝 놀라서 속도 줄이고 봤더니 옆으로 걸어댕기는 이상한 민물게? 이런애들이였음 다른 게시물 보면 게들 꽤 봤다는 글들 있음
어둠속에서 무서워서 잠깐 정차했을때 기분탓인지 폴짝 뛰는 놈도 봤거든. 그거보고 바닥에 시꺼먼새끼들은 다 ㅅㅂ개구리다!! 하고 뒤져라 도망쳤지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