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의 인사로 돌아옵니다.


고백하자면 저도 작년 입문했을때는 좀 개념없이 탔는데, 올해 무릎나가면서 생각이 좀 달라져서 최대한 안 깝치고 안 나대고 타고 있읍니다...

방어적으로 여유를 갖고 타니 자도가 많이 달라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