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볼트 들여오는데...


샵 사장이... 가변 싯포 케이블 커팅을 고민 하고 있음... 난 호기롭게..집에 머구라 바이런 있응께 그거 쓸게유...


사장도 ㅇㅋ. 근데... 가변용 케이블이 남자네... 그거도 제거해 달라고 했제...지개미는 케이블 제거 했을때 그로밋도 낭낭히 주더라.... 느낌 좋았제...


집에 와서 바이런 길이하고... 순정 지개미 드로퍼 길이를 측정해 보니...


머구라....150mm 드로퍼라..길이가 더 긺...... 순간.."아 ㅅㅂ... 내다리가 길어서 괜찮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머구라를 꽃는데.... 1cm... 남기고 더 안들어감....국방볼트 프레임이 하단으로 가면 꺾여서 거기서 걸림....


결국 야밤에.... 낚시질 해서..... 겉선 다시 집어넣고.... 멘붕 상태에 드로퍼 장착함..



똥값...머구라...바이런...소장각....




다리가 짧아서 슬프구나.....


PS. 이볼트 자석 낚시 빡쌤.... 케이지 볼트 체결부 7개...그거 피한다고 진땀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