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자도 위 짤 같은 도로가 절반정도 되는듯.. 공용 펌프있는데까지 한시간 걸어감.. 라이트 끄면 달빛도 없는 자도위의 망망대해.. 거미줄 수십줄 달고옴... 어디 좁쌀만한 빵꾸인데 날 이렇게 힘들게하다니 바로 근래블 마렵더라...
츄브리스?
ㅖㅏ
츄륵츄륵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