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마지막날인가 샀는데 이사준비, 이사 후 정리로 인해
아직 제대로 타보지도 못하고 헤드셋도 못낮췄서..
사진도 사실 이거 한장밖에 못찍음 ㅋㅋㅋㅋ

입문할 때 짧은 지식으로 스컬 400 중고로 구매했더니 
사이즈 미스였던 것도 있고
몇달 타보니 재미도있고 제대로 타보고싶어서 기변했서
디자인도 간지나고 확실히 가볍고 라쳇소리도 너무 맘에듬!

원래 클릿페달 서비스로 해주신다던거
클릿페달은 이미 105로 가지고있어서 카본케이지받고
수파카즈 바테잎 가격 여쭤봤는데
그것도 그냥 서비스로 받아버렸다..

순정 바테잎도 그날 감으셨던걸텐데 
그거 바로 풀고 해달라 부탁드렸는데도
공임도 안받으시고 완전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샀서

바쁜 일좀 정리되면 제대로 한번 타봐야지 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