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박스를 직접 까본 경험상.
*메이커-수입사-샵 단계.
자전거 신품 박스를 까보면 대부분.
뒷휠+프레임+포크+스템 한덩어리
케이블들에 연결된 상태로 레버 세트+핸들바 한덩어리
앞휠 한덩어리가 옴.
이걸 샵에서는 하나로 조립해서 타이어 바람넣고
기어 세팅을 하고 끝내제.
자 그럼. 본론으로.
대부분의 인터넷 판매자들은
한덩어리로 만든 다음 각자의 방법으로 배송함.
여러개 인데.
1. 스템 을 풀어서 핸들을 90도 돌려서 좌우 폭을 줄여서 배송.
2. 완차 조립상태 그대로 배송.
두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1의 단계를 따름.
여기서 문제는 여러개가 발생함.
사람마다 다른 팔길이, 손 크기 문제로 레버 각도는 조정이 필수.
안전에 직결된 것인데 이를 무시하고 인터넷 배송을 하는거제.
그리고 자린이가 토크 체결 정도를 어떻게 알것이며.
오버토크 or 제대로 된 공구가 아닌걸로 작업함서 나사 망실.
조립 불량으로 중요한 조향부가 틀어지거나 하는 경우가 있제
그 외에도 파손 문제가 발생함.
그리고 아무리 화물 택배로 꼼꼼하게 포장하고 배송을 하더라도 파손 문제는 발생할 수 있제.
대차게 파손 되서 반품을 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아닌 경우는 글쎄.....
그냥 가능하면 샵을 가서 사는게 향후 AS도 그렇고 좋을거 같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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