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 땀시 두어번 연락 했는데.
직원이 바로 기술팀 연결해서 해결해 줆.... 단점은 좋은 직장인지... 휴가가 많더라...
전화하면 우리 휴가랑께.... 그럼..
근데...
이번에 구입한 노브랜드 자즌거. 브레이크 사양이 글로벌 홈피와 달라서 지사에 문의하니..
전화 받은 직원 "저어는 영업팀이라 기술팀에 전달해서 연락 드릴께유. 근데 구입하신 매장이 어디쥬?"
5시간 동안 연락 안와서.... 걍 개나리 같은 하고 잊어먹었는데.
근데...구입한 샵 사장이 연락이 옮..
되게 미안하게 그러면서 설명해 주는데.. 내가 듣다가 "제가 사장님께 항의하는건 아니고..그냥 궁금해서 본사에 물어본거에유"
연락처도 다 남기고..했는데 굳이 샵 시키는건 또 뭔지.... 노브랜드..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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