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는 있는데 내 생각엔 배터리나 가독성부분에서 사이클링 컴퓨터(이하 사컴)보다 나을까 싶어서
지도 기능도 생각하면 결국 사컴 필요할 것 같기도하고
쿼드락+댐퍼 조합으로 해도 결국 문제는 배터리…
만약 워치도 쓰고 사컴도 쓰면 센서의 블루투스? 신호도 이중으로 연동이 되나?
워치 센서도 손등쪽만 해봤는데 손바닥쪽으로해도 센서가 잘 잡아주려나?
아으 나도 라이딩때 워치를 심박기로 써서 기능 나온건 너무 좋은데
실상 제대로 써보려하니 괜찮은건지 의문이네ㅋㅋㅋㅋ
다른 게이들은 어떨거같음?
갤워치말고애플워치는 심박정확하다는 통계가있긴한데 가독성부분같은건 사실 자전거에뭐 많이달거나 신경많이쓰는거싫어하는사람들이 워치쓰는거라 그런건 포기해야 보면됨
워치쓰면서 자전거에 쿼드락 달고 핸드폰거치해서볼꺼면그냥 속도계하나 박아두고 케던속도센서나 자전거에부착할듯
그치..자린이인 내가 봐도 아직은 그냥 이런 기능도 만들었어요~ 우리가 이쪽 시장도 주시하고있어요~ 하고 비전만 보여주는 느낌이다 알차게 활용하기엔 애매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