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자마자 강성 머 검사하는거 있잖아 그거 하고 안전 확인 받은거 보관해두면 되는거냐?? 물론 그짓 하진 않을건데 사실상 제조사 과실 입증하려면 저거 뿐인가? 새제품일 때 검사 받고 제조사에 제출해서 뽀각나면 니네가 책임진다고 미리 약속 받아놓고 타는거
그런거 해봤자 제조사에서 '니가 잘못 사용해서 그런거임'시전하면 노답임. 그냉 타다가 혹시라도 문제생기면 도싸같은데에 공론화시키는게 나음
그러면 제조사에서 '글내리면 보상해줌'하며 딜을 해올것임...
이런거 보면 as 수준은 트위터나 메이저나 비슷할듯 물론 프렘 뽀각 하는게 언제냐의 차이겠지만… - 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