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거 같은데 깨끗하게 쓴 거 같아서 어제 구입하고 바로 타고 집까지 1~2키로정도 타봤어요.
어릴때 생활차, 철티비 타다가 10년이상 안타다가, 작년에 전기자전거 사서 타고보니 자전거에 관심이 생겨서 사봤지요.
물론, 저것도 하브라서 본격 로드에 비하면 차이가 꽤 있겠지만 23키로짜리 전자타다가 저거 타보니까 ㄹㅇ 깃털처럼 가볍네요.
왜 다들 무게에 예민한 지 바로 공감이 되어버림.
좀 오래된거 같은데 깨끗하게 쓴 거 같아서 어제 구입하고 바로 타고 집까지 1~2키로정도 타봤어요.
어릴때 생활차, 철티비 타다가 10년이상 안타다가, 작년에 전기자전거 사서 타고보니 자전거에 관심이 생겨서 사봤지요.
물론, 저것도 하브라서 본격 로드에 비하면 차이가 꽤 있겠지만 23키로짜리 전자타다가 저거 타보니까 ㄹㅇ 깃털처럼 가볍네요.
왜 다들 무게에 예민한 지 바로 공감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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