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에 닿자마자 딱 거기만 그냥 맨 뼉다구로 벽돌위에 앉는거마냥 아픈거보니 안장통은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뭔가 다른 이유(엉덩방아를 찧은적이 있다거나)도 없는데

왼쪽 항문 바로 옆쪽에 뼈가 안장에 걸쳐지는 순간 확 통증이 올라오네요...오른쪽은 안그러는데.

지난 한달간 자출 편도30분 거리만 열흘정도 탄게 전부라서 자전거 타느라 무리한 것도 아니고요.

메모리폼 쿠션 만땅 들어간 안장을 달고 앉으니 그제서야 좀 덜 느껴지네요.


정형외과 가서 찍어보면 답이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