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다리던길을 좀더 확장해볼겸 만두폰도 준비도 해볼겸 나갔었다
이렇게 출발해서
간절곶도 찍고 진하해수역장넘어 자전거로 한번도 안가본 울산에 입갤했는데 위의 병영역서 화장실다녀오니 앞타이어에 바람이 없더라
휴대용 펌프로 바람넣으니 안빠지는것 같았지만 느낌이 쎄해서 복귀하기로
화장실갈때만해도 시간이 2시간 30분밖에 안걸려 걍 오늘 만두폰도도 끝낼까했는데 ㅎㅎ
집에 오는길에 바림이 다시 다 빠진걸 확인
생전 처음으로 튜브교체를
튜브교체하는데 한시간 걸렸다 ㅋㄷㅋㄷ
림에 타이어끼우는거 레알 힘들더라
튜브교체하고 힘 다 빠짐
국종때 펑크 안난게 정말 운이 좋았던거…
오는길 개인pr 몇개 생겼는데 이게 순풍의 영향인듯
- dc official App
고생츄
펑크추..
길 이브다 여기
피알 머찌다
좌광천추
근데 튜브교체할때 타이어 반만 빼면돼는데..
타이어 무쟈게 안빠지더니 반개 빠지니 어쩌다 확 다 빠져버렸어용… ㅎ - dc App
펑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