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라인 김장량?역에서 내려서 11km정도 밟아서 집합장소
후 묵리임도 1회전 한 로그임..
차없찐이라 복귀도 자전거...
용인시내 빡세드라...
거치대가 신기했던 에버라인
사람 많으면 조오금 눈치보일 것 같음
개같이 지각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머리부터 박음...
장갑도 놓고와서 작업용 장갑도 받음...
그래블벙에 꼽사리 낀 하텔
사실 하텔도 플랫바 샥 그래블이라 볼 수 있으니 크게 문제되진 않음
고각에 마른 자갈이었던 난코스
체급빨로 어찌저찌 올랐음...
'티셔츠가 큰거임 다리 짧은거 아님'
캬니온2오픈2 황밸벙
이후 메챠쿠챠 다운힐하고 휫자 조지고 해산함...
잠깐이지만 차 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맛 좀 치노?
용인시내 뚫고서 탄천따라 집근처 공원까지 와서 한 번 쉼...
임도보다 시내 라이딩이 훨 빡세다
역풍도 셌고 도로사정도 썩 안좋드라...
집와서 세탁돌리고 냉수샤워 조지고 뒷정리 하니 5시30분이네
휴일뚝딱!
이걸타고복귀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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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피부로 느꼈음...
알록달록 개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