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행주대교
여기서부터 빨간 자도로 바뀌는데 노면 상태가;; 보수 한번도 한적 없는 것 같음 약간 임도 타는 기분
여기서 내려가지구 아조씨들이랑 어깨가 닿는 침침하고 습기찬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야함...
요기부터 카카오맵이 유독 튀던데 오는 길에 저기 앞 1시 방향으로 가라고 해놓곤 잘못가고 있따고 해서 뇌정지 왔음
요기도 건넌 후에 오른쪽 횡단보도로 또 건너서 다리 넘고 도로 건너오라해서 해서 끌바했는데 보니까
요래 왼쪽에 건너는 길이 있어서 그냥 가면 되더라고; 카카오맵 왜이래?
요래 지어놓은 진지 커브로 지나갈 때가 꽤 많아서 뭐야 환각인가 아까 분명 이 장면을 봤는데..?
요기서부터 자도 노면 또 개판남 그냥 도로로 가는 사람들도 많더라
카카오맵이 건너가라고 해서 왔는데 다들 저쪽으로 가고 있더라 ㅅㅂ...
목적지 도착 103 아님 나무와임
이거 먹으려고 왔음 올리브 치아바타... 겜 같이하던 형이 하던 빵집이고 예전에 택배로 소매넣기 당했었는데 맛있더라고
연락 안한지 몇년 되서 그냥 잘 살고 있는지 보면 좋겠다 그런 기분이었는데 가게에 없더라
오는 길은 강북으로 해서 반포로 건너서 100 km 찍으려고 했는데 비 만나서 걍 마포대교로 빨리 건너옴
마포대교가 자전거로 건너기 참 좋은 것 같아
그렇게 최장거리를 찍은레후
100km 못찍어봤으니 자린이임
매우 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