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짓안하고 가만 서있는데지애새끼 막 뛰다가 자빠졌거든근데 왜 날 째려봐?내가 밀길했나 아님 하다못해 나한테 부딪치길했나지혼자 날뛰다 자빠졌는데죄라면 지부모보다 더 가까이 서있었다는거??눈을 허옇게하고 흘기더라
왜 안도와 주지? 이 생각 아닐까
요즘시대에 왜 함부로 만지냐 이러지 않나? 코로나도 있고
사실 어떤 상황이든 욕 먹었을 거 같아서 걍 저 애미애비가 애미애비가 없는듯
세상에 미친새끼들이 넘쳐난다 조심해라 집밖은 전쟁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