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목줄 제대로 잡고 있으면 그나마 조심하며 지나갈수라도 있지.



그 병신 좆같은 자동리드줄 쓰는 년들은 대체 무슨 생각이냐.



갑자기 눈 앞에 결승선이 생김.



평소에는 개 좋아하지만, 그럴 때면 정말 철티비 포고로 밟아죽이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사실 개 악질은 유모차 끌고 다니는 년들임.




개는 실수인 척 밟아죽이고 벌금 낸다는 상상이라도 가능하지, 유모차에 애기 태우고 길막하면 내가 대체 어떻게 해야 되냐.



항시 비상등 켜놓고 대가리 막 처 밀어넣는 배딸기사들이랑, 칠 테면 쳐 봐라 마인드로 무단횡단하는 노인들보다 더 좆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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