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목줄 제대로 잡고 있으면 그나마 조심하며 지나갈수라도 있지.
그 병신 좆같은 자동리드줄 쓰는 년들은 대체 무슨 생각이냐.
갑자기 눈 앞에 결승선이 생김.
평소에는 개 좋아하지만, 그럴 때면 정말 철티비 포고로 밟아죽이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사실 개 악질은 유모차 끌고 다니는 년들임.
개는 실수인 척 밟아죽이고 벌금 낸다는 상상이라도 가능하지, 유모차에 애기 태우고 길막하면 내가 대체 어떻게 해야 되냐.
항시 비상등 켜놓고 대가리 막 처 밀어넣는 배딸기사들이랑, 칠 테면 쳐 봐라 마인드로 무단횡단하는 노인들보다 더 좆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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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홉 연습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라쳇소리 존나 큰 휠 필요한거임
응 벨 울려도 쳐다도 안보ㅓ - dc App
그래서 난 항상 그런년놈들 보이면 한소리 하고 지나감 - dc App
너도 보도 올라가보면 앎 근본적으로 자전거길 내려가면 치인다는 공포감이 내재되있지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넓은 길로 드가게대더라
무의식적으로 그러는 거라면 그나마 화가 덜 날 것 같음. 근데 우리 동네 신도시라서 기본적으로 차도/인도/풀/자도/풀/상가&주택단지 이런식으로 자도와 인도가 아예 격리되어 있음. 양쪽에 풀 있으니까 산책 시키기 좋다면서 의도적으로 개새끼 끌고 들어오는 거임. - dc App
여자는 시발 여자니까 그려러니 하는데 남자가 그러는 경우가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