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입던 빕 3~4년 안 타서 다 버렸는데 간만에 타니까 좀 아프긴해도 타다보니 적응 되는데... 안장에 바지안쪽 쓸려서 옷 닳는거 말고 뭐 있음?? 그거 얼마나 한다고 돈 없냐 라고 하실 분들 있을텐데 돈 없어서 하는 얘기 맞음 ㅇㅇㅋ 자전거용품 말고도 집에 이것저것 너무 많이 사서 당분간 사기 힘들어서 그럼...
단거리만 타면 빕 없이도 탈만 함. 팬티나 바지에 바느질 자국, 매듭같은게 좌골 근처에 있으면 마찰이 심해지니 그런 희한한 경우만 아니믄..
100km이상 장거리 자주 안타믄 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