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에서 픽시 체험하고 멍해져서 가는데 
뒤에서 수파카즈 바테잎보다 화려한 져지를 입은 아재 둘이 요란한 라쳇소리와 함께 등장하더니 
“자~ 붙어요~!” 하고 뒤에 부담스럽게 착 붙어서 쫓아옴
말 없이 눈치 보면서 붙는 건 봤어도 당당하게 통보하는 건 상상도 못해서 
아무 말도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