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경우엔 무조건 자도를 고집시키기에도 상당히 애매한 경우로 타협이 필요함우면동에서 경부 옆길 타고 교대 쪽으로 지난 뒤 반포로 들어가는 방법 등을 쓰는게 낫지만저 구간은 솔직히... 걍 지하철이나 버스 타세욤
서울서 출퇴 자전거로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차도로 가면 자전거도 헬인가??
지방살 땐 다 차도로만 출퇴했았는데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이 있음
안전한 자도 추. 자도코스가 운동되고 좋겠구만 출근길은 내리막이니 꿀빨고 퇴근할때 운동모드타고 씻고 밥먹으면 개운하겠구만
저 구간에서 끝나면 다행이지만 거기서 10km 정도 밑으로 더 간다면... 걍 지하철이나 버스 타야될듯
아침 남태령이면 지옥아님?;
옆에 양옆으로 자도겸인도가 있긴함 문제는 사당 이후 한강 내려가기 전까지
진짜 좆같은경우네... 저기서 남태령 넘어 공도로 가기엔 신호도 많고 차도 존나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