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6만 정도 탔고
당연쓰하게 골절 부상도 당했었고
3년 정도 자전거 접었다가 다시 폈음다.
낙차 원인은 총 4개
1. 단차
2. 팩라이딩 중 앞차와 타이어 접촉으로 낙차
3. 다운힐 낙차
4. 지면 충격으로 인한 조향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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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차 : 로드 기준으로 무식하게 꺾어서 들어가는 방법 밖에 없다고봄
잘타는 사람도 단차 낙차 하드라. 방심 하면 낙차임
2. 팩라이딩 앞차와 접촉 : 뭐 이건 답 없다. 엔진이 강하면 안전거리 둘 수 있는데 엔진이 약하면 최대한 밀착;;
3. 다운힐 낙차 : 타이어 영향도 있지만 코너링 할때 반드시 반대편 페달은 조온나 강하게 눌러라, 강력크 하게
라인 잡는다고 깝치지 말고 코너링 전에 감속 하는 것도 중요한데
반드시 기억해라 들어가는 방향이 왼쪽이면 페달을 들잖아? 반대편 페달 꾹 ~ 눌러 ㅇㅋ?
4. 지면 충격 조향 털림 : 이건 탑 잡다가 털리는 경우가 흔한데 언지지 말고 잡으셈 ㅇㅋ?
위 4개 지키고 낙차 안했음(5년 동안), 물론 골절 털리고 쫄보가 된 영향도 있슴다.
오 코너링 반대편발 눌러주는거 몰랐는데 고마운걸
나도 3번 캄사.
다운힐 낙차 상당수는 코너링중에 생각없이 앞브레이크 잡아서 발생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