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을 일이 없는데 왜 쫄?
노뚝하던 시절도 40씩 밟으며 걍 다녔는데 지금이야 고글이랑 깔맞춤하느라 쓰고 다니지
박기전엔 모두 그생각 함
노뚝 때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박은 놈이 병신이라고 보는 사람이라 왜박음? 집중안함? 이런 느낌 뚝배기따리로 뭔 치명적인 부상을 방어하겠냐 스티로폼주제에
첨부터 노둑으로 타서 무서움 없고 자도만 탄다 거의...
바지랑팬티 안입고 외출하는것같은 기분
박을 일이 없는데 왜 쫄?
노뚝하던 시절도 40씩 밟으며 걍 다녔는데 지금이야 고글이랑 깔맞춤하느라 쓰고 다니지
박기전엔 모두 그생각 함
노뚝 때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박은 놈이 병신이라고 보는 사람이라 왜박음? 집중안함? 이런 느낌 뚝배기따리로 뭔 치명적인 부상을 방어하겠냐 스티로폼주제에
첨부터 노둑으로 타서 무서움 없고 자도만 탄다 거의...
바지랑팬티 안입고 외출하는것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