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조절 스템에
∅31.6 싯포 밑둥 잘라서 끼우고
거기다 TT바 물리는 계획임
무게는 저대로 하면 700g쯤 나갈듯함
1짤은 핸들바 밑에 암레스트 없이 다는 방식
장점)
ㅡ 댄싱/스프린트시 간섭 없음
ㅡ 미관상 깔끔함
ㅡ 가벼움
단점)
ㅡ 암레스트 없어서 팔아픔
ㅡ 스택 낮아서 허리아픔
2짤은 핸들바 위에 다는 방식
장점)
ㅡ 암레스트 있어서 편함
ㅡ 스택 높아서 페달링이 편함
단점)
ㅡ 댄싱/스프린트시 간섭 심할듯
ㅡ 미관상 병신같음
ㅡ 좀 더 무거움
정도의 차이일듯
둘중 뭐가 더 나을지는
이따 집가서 해보고 글올리겠음
스템 사이에 스페이서링 얇은거 하나 끼우기 ㄱㄱ 간섭 있을것같은디 - dc App
쥰 게바루콘도 있네 - dc App
2는 진짜 아닌거같은데 댄싱때 분명 걸림
나도 1로 갈거같긴 함 2는 그냥 혹시해서 해보려고
2번은 tt포지션이 나오나? 암레스트부터 해서 몸쪽으로 너무 들어오지 않냐
사실 티티 포지션 하려면 안장부터 티티로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