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 규정 때문에 새로운 자전거의 모습이 나오기가 참 어려운데,
이걸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님, 블랙로터스처럼 기술적인 형태만으로도 세계 신기록을 그냥 찍어버린게 불과 수십년전.

UCI 규정은 개나줘버린 민간을 위한 그런 혁신 자전거를 박람회에서는 잘만 나오긴 하지만
검증이 안되서 그런건지, 왜인지 모르게 시장에선 본적이 없음.


어쨌든...자전거의 모습이나 체급은 일절 상관없이 다양한 도로에서 기술력을 뽑내는 느낌으로
무제한 체급의 사실상 기술경연에 가까운 자전거 대회가 있으면 함

좀 더 색다른, 이것이 혁신이여! 미래여! 쏘 퓨챠라블!
라고 말하는 자전거의 모습은 보고싶음



하지만 기업간의 경쟁이 불붙게 되고, 수요랑 가격이 치솟게 되면 그건 그것대로 별로 안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