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 혹은 그래블인가
아님 하드 테일인가
어느 쪽임?
하드테일
풀서스펜션
어디든이라는건 올마나 다운힐트레일까지 말하는건데 물론 실력따라 커버될수도 있지만 최소한 하드테일일듯. 중요한건 어딜 얼만큼 갈지에 대한 비중인듯. 연 1회 갈까말까한 싱글땜에 풀서스펜션 살순 없잖아 나머지 364일은 도로만 탈텐데
하드테일
풀서스펜션
어디든이라는건 올마나 다운힐트레일까지 말하는건데 물론 실력따라 커버될수도 있지만 최소한 하드테일일듯. 중요한건 어딜 얼만큼 갈지에 대한 비중인듯. 연 1회 갈까말까한 싱글땜에 풀서스펜션 살순 없잖아 나머지 364일은 도로만 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