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크랙 확인한답시고...
프렘 전체 똥똥 거리고 두들기고 있고.
휠도 똥똥 거리고 쳐보고 있음.
자전거 뒤집어 본다면서 힘없어서 안장 바닥에 긁기도 하고.
강제로 무적권 가져 가는 상황을 스스로 만듦.
특히 므틉 팔때 보면.
모르는 척 하기 싫은 아재들... 기어 한번에 3단씩 올려 주면..
아 내가 타는건 이런거 없던데. xt 신형은 다르네 라고 함...
아재요... 알투스에도 있구먼요......라고 속으로 생각함..
므틉 타이어 굵으면 당연히 좌우로 휘청이는데..그거 보고 휠이 휘었네 어쩌네...
중고 거래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고역인..
중고거래뿐이냐 어디... 온라인 자전거 판매상도 병신들 많음... 접데 짤 하나 올라왔는데... 지오메트리 뭐시기였나
모르는게 문제가아니라 아는척하는게문제지 모른다고 물어보면알려주는거 아무것도아니지
ㄹㅇ... 디파이 팔때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래서 다 알려주고, 그랬는디.... 50대 아재들이 문제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