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풍 불어서 입문급 하브로 힘겹게 페달 밟고 있을 때 고급 로드에 옷 쫙 빼입은 아조씨들이 이 정도 바람 따위는 가소롭다는 듯 여유롭게 내 옆을 슥 지나갈 때마다 너무 멋있어서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도 빨리 아저씨 되고 싶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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