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하이브리드나 생활차타고 근거리 마실다니는거말고
성인되서 제대로 자덕이 되서 즐기는걸 말하는거
내가 타다가 친구꼬실때 10-20키로이내거리 같이타고 맛집찾아서 밥먹고오고 여기까진 다들 좋아하더라
이 이후에 더빠져서 용품 같이가서 사준다해도 가격에 놀람 여기서도 쉽지않음
어떻게 져지랑 이것저것 산다해도 더 나아가려면 코스나 본인기록이런거에 욕심내거나 의욕을 갖는게 쉽지않음
예시- 저사람들 저코스다니네 나도 저기가고싶다 난 이정도만되도 힘든데 저사람은 저거리를 저런속도로 달리네 우와
내가 9년전에 로드입문하고 이후에 학생때 같이타던놈 4놈 나 따라서 로드샀는데
지금은 자전거 타는애가 4명중 한놈도 없네 전부다 자접함
자전거 타는맴버가 10명 있으면 거의 동호회서 만난거지 10명이 원래지인이었는데 계속 만나서 타는경우?
내가 보기에는 거의 드문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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