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타고 싶다는 의욕이 최고점이였을때는 목표가 있으니 버티긴 했는데 


목표가 사라지면 준비도 귀찮고 


굴리다가 보면 지겹고 


즈위프트 결재 해도 의미 없고 


또 고장이 나서 없으니 아쉽고 


또 있으면 타지 않고 


인도어 조지는 형님들 ㄹㅇ 존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