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싸 댓글 여론 보니깐
과천 55만원짜리 피팅 추천이 압도적이네
과천도 행주처럼 딱 1회로 끝내버린다면
욕먹을수도 있을텐데
거기 가는 사람들은 거진 1년 피팅케어 55만원짜리 하거든
평균적으로 한달마다 예약하고 찾아가서 조정 받는 시스템
몸에 불편한게 있으면 더 빠르게 예약잡고 다시 찾아가고
물론 본인은 과천도 갔고 행주도 갔음
밸런스 잡는 쪽은 과천이 압도적일수 밖에
행주는 다시 찾아가 봐주는 피드백이 없으니
과천 55만원짜리 피팅 추천이 압도적이네
과천도 행주처럼 딱 1회로 끝내버린다면
욕먹을수도 있을텐데
거기 가는 사람들은 거진 1년 피팅케어 55만원짜리 하거든
평균적으로 한달마다 예약하고 찾아가서 조정 받는 시스템
몸에 불편한게 있으면 더 빠르게 예약잡고 다시 찾아가고
물론 본인은 과천도 갔고 행주도 갔음
밸런스 잡는 쪽은 과천이 압도적일수 밖에
행주는 다시 찾아가 봐주는 피드백이 없으니
피팅이라는게 타보면서 계속 수정해야하는거니 1년동안 봐주는거면 55만이어도 아깝지않겠네
ㅇㅇ 자주 찾아가면 전혀 안아까움. 또 1시간씩 봐주니깐. 몸 상태에 이것저것 필요한 스트레칭이던 운동도 제시하고
가까운 사람이나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면 좋긴 할거 같드라 주말에 시간 깔짝나는 사람이면 피팅 마일리지 채우기도 힘들지 - dc App
ㅇㅇ 최소 주 3회에 100키로 이상씩은 타는 사람은 가볼법해. 헬스장 1년 등록하고 안다니는 이런 유형이라면 비싼 피팅해도 똑같이 돈날리는거고
ㅇㅇ 나도 고객들 민감하면 바로 과천 소개해줌
과천이랑 비슷한 곳이 어디 또 있는듯 했었는데 어떤 게이가 댓글로 썼는데 평소에 들어본 곳이 아니였다
신사 근처쯤에 오래된거 하나 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
그때 댓보고 검색하니 그곳은 후기가 별로 안보이는게 신기하더만
피팅 한번하고 말거면 비싸든 싸든 의미가 없지. 최소 3번은 봐야함
한번 하고 끝내는 시스템은 가격이 싸다는 이점으로 한걸테지만. 받고 나서 불편하면 어찌할수가 없으니 골치아프겠지. 물론 난 행주에서 받고 주기적으로 찾아가서 물어보고 그러니 피드백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별로 없나보더라
행주 피팅도 유명하긴 하던데 평이 안좋나보네
그곳은 가격이 싸고 일단 몸에 이상이 없다면 별탈 없이 탈 가능성이 높음.. 몸 아픈곳이 있다면 1회로 끝나는 곳은 가지 않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