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늘 점심에 설계한거고 1번 안으로 함


나름 계획대로 되긴 했는데



싯튜브가 ㄹㅇ 더럽게 안잘리더라.....


다이소 톱으로 미친듯이 썰었는데

걍 샵가서 커팅할걸 그랬다... 개힘듦





암튼 그 뒤론 계획대로 진행됨


저 볼트 하나만 풀면

티티바 전체가 탈거되는 구조




그렇게 거진 두시간 걸려서 완성했다


아무래도 급조다 보니 시행착오도 있고

초안이라 개선점도 많이 찾았음



다음번에 제대로 한다면 일단 300g은 경량화 가능해 보인다

훨씬 깔끔하고 tt스럽게 할수 있을거같음



그래도 정면에서 보면

어느정도 TT자세는 나와줄거라고 보여짐




일단 아직은 암패드도 안붙이고


조립도 100% 정확하게 한건 아니라서

내일 타보고 피팅이라던가 마저 결정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