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버리 할겸 밴드 형님과 같이 타고 왔습니다!


형님 기준으로 강도있게 100키로 따라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말선으로 형님 떨어지지질 않은 페이스로 끌어드리긴 했는데...


역풍도 제법 있는날이였고 70키로 이후부터 약간 속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잘 따라와주시고


끌어준 보상으로 시원한 냉면에 보급까지 빵빵하게 얻어먹었네요~


눈 떠진김에 도청에 라이딩 합류하러 가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