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전에 싱글에서 만나서 친해졌던 지인분하고 타고 왔워
같이 타느라 사진은 몇장못찍었어




8시에 집합하기로한 욱수골 운덕사 가는길




도착하고나서 허겁지겁 아침먹으며 지인분 기다렸어




지인분이 엔듀로만 조지시는 분이라서 업힐은 거의 끌바 멜바였어.. 이때 너무 힘들었어




우리가 올라왔던곳




경사가 높아서 업힐은 무지 힘든데 다운힐때는 너무 재밌었어!




내가 항상 자전거로 가고싶었던 코스를 전부 알려주셨어
이제 탈수있는 코스가 3가지 더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

다 타고나서 담주 또 새로운 코스에 가기로 하고 복귀했어
다음주가 너무 기다려진다

오늘 라이딩은 너무 재밌었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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