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부터 박겠습니다!


도청 새벽 라이딩이 5시 30분이라 좀 더 이른시간에 나서야했는데, 열심히 달렸지만 참가시간에 무려 5분이나 늦었네요




도청 라이딩 코스를 잘 몰라 형님 한분이 마중 나와주셔서 무사합류 후 샤방하게 라이딩했습니다


다시 안동으로 돌아가는길에 찰칵!




얼마전부터 자장거 안장이 자꾸 내려가서 친구집에 있는거 전화로 확인 후 정비받고, 달달하게 라면도 보급했습니다


그 후에 마저 100k 채우고 바로 집으로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