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가 높은 자세로 탄다고 속도가 빠른건 아니겠지?
에어로를 무시하고 깡파워로만 밟으면 공기저항을 더 받을테고
높은 파워대비 시속은 떨어질거 아니야?
업힐마냥 속도가 낮아서 받는 공기저항이 덜하면 몰라도.
에어로한 자세가 잘 나와도 페달링시 큰 파워 내기 힘들거나
꾸준히 유지가 안된다면 조금 덜 에어로하되 높은 파워로 꾸준하게
가는게 더 멀리가면서도 빠를테고.
파미달고 속도 안보고 파워만 본다는 갤러들 댓글을 봤기에
저런 경우에 해당하는게 있지 않을까하여
깡 파워 꾸준히 내기 좋은 포지션을 쓰는데
공기저항을 더많이 받아서 생각보다 속도가 낮게 나온다거나
그래서 지금 세팅하고 타는 방식보다
더 편하고 좋은 효율있는 세팅값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거나
몸이 아픈 사람이야 저런걸 생각해볼 겨를은 없겠지
타면서 몸만 안 아프면 장땡 이럴테니
에어로를 무시하고 깡파워로만 밟으면 공기저항을 더 받을테고
높은 파워대비 시속은 떨어질거 아니야?
업힐마냥 속도가 낮아서 받는 공기저항이 덜하면 몰라도.
에어로한 자세가 잘 나와도 페달링시 큰 파워 내기 힘들거나
꾸준히 유지가 안된다면 조금 덜 에어로하되 높은 파워로 꾸준하게
가는게 더 멀리가면서도 빠를테고.
파미달고 속도 안보고 파워만 본다는 갤러들 댓글을 봤기에
저런 경우에 해당하는게 있지 않을까하여
깡 파워 꾸준히 내기 좋은 포지션을 쓰는데
공기저항을 더많이 받아서 생각보다 속도가 낮게 나온다거나
그래서 지금 세팅하고 타는 방식보다
더 편하고 좋은 효율있는 세팅값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거나
몸이 아픈 사람이야 저런걸 생각해볼 겨를은 없겠지
타면서 몸만 안 아프면 장땡 이럴테니
에어로 자세 오래 유지하는 사람은 무조건 파워도 높음
에어로 취하면 페달링 타이밍이 바뀌면서 평소보다 페달링서 힘을 쓰는 구간이 줄어드는거 같더라고. 우선 골반각이 좁게 닫히는거 때문인거로 추측을 해본다만
에어로 자세가 파워내기도 좋던데..
자세에 따라 골반각이 좀더 열리고 닫히고. 페달링 힘을 주는 구간이 길고 짧아지고 차이 느껴본적 없나? 유지하는게 잘 된다면 맞는거겠지
파워만 보는 이유중 하나는 속도가 아니라 내 피트니스가 중요하니까 보는거고, 사실 요즘엔 다시 자세가 살짝 높더라도 편한 포지션을 추구하는 트렌드로 돌아서기 시작했음. 그래도 극단적으로 일어서는건 아니고 스템이나 싯포셋백을 줄여서 리치를 줄인다던지 스택이 몇미리 올라간다던지 하는식으로..
근데 평지위주의 코스에서 속도를 위해서라면 에어로자세가 거의 전부라고 봐도 됨
자전거가 그렇게 나오는이유는 어차피 선수들은 다 펠로톤에 묻어가다가 힘쓰는건 짐깐잠깐이니까 그런거지만 동호인은 대부분 몇명 팩이나 솔라만 하니까
동호인이고 주로 솔라로 장거리에 오르막도 섞어서 타는 경우엔 덜 에어로한게 맞을수도 있다는 얘기인가
정말 사람바이 사람임. 나는 에어로자세 조금도 유지하기 어려워서 나같으면 거의 99프로 후드만 잡고 갈건데, 에어로자세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사람도 있음
확실힌건 에어로한 자세를 자주할수록 와트세이빙은 무조건 되는거임
그럼 드롭 에어로가 편한건 후드쪽이 높다는거 아니냐? 후드쪽을 디폴트로 잡는걸 잘못 맞춰진거 아닌가
에어로 자세가 파워 내기 제일 좋은 자세인데 뭔소리여
큰 파워를 내는거랑 그걸 오래 유지할수 있는건 다르다고 봐야되지 않겠니? 경륜 단거리에 큰 파워내는 피팅을 장거리 주로 타는 로드에 피팅하면 어떻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