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백얼마짜리긴한데 ㅅㅂ 좀 쫄리네

동네가 동네라 길바닥에 비앙키가 비맞고 누워있고 TCR프로가 녹슬어도 안줏어가는 동네긴한데


자물쇠 채워놓는것만으로 안심이 안될거같음

애초에 자물쇠에 쓸 스뎅 316 체인을 구하기도 좀 빡세보이고


사무실 존만한데다 4층이라서 들여놓기도 좀 찝찝한데

시발 왜 서초동에는 자전거 주차타워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