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탈 당시 나한테 첼로 이미지는

인터널 케이블 설계도 똑바로 못해서 케이블이 프레임 갉아먹고

케인 1세대 프레임은 낭창함을 넘어서 좀 과하게 비틀리는 느낌이 있어서 혐오하는 브랜드였는데


최근 몇 년간 뭔가 브랜드가 개선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보였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요즘 나오는 케인이랑 엘리엇은 생각 이상으로 좋아서 놀랬음

이 정도면 진짜 동급 외산차들이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겠다 싶은


암튼 내기준 혐오 -> 호감 이미지로 바뀐 브랜드는 첼로가 유일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