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있다
너가 공략할 구간, 버텨야 할 구간, 위험한 코너 위치 파악, 힐클라임 몇분대 맞춰야 하는지 등등 가민의 좋은 기능 왜 못살리고 가니?ㅔㅡ
19년도 지리산 그란폰도 때 답사 존내 다니고 연구해서 전체 16등 먹었다(MCT 껴있어서 빈집이란 건 안비밀)
기능 있으면 최대한 활용하고 제발 답사좀 가라 이생퀴들아!
답사 한번 안갔다가 다운힐 코너링에서 여러명 날라가더라
나 아직도 기억나는 게 지리산대회 마지막 업힐 끝나고 다운힐에서 바로 우회전이었거덩? 근데 나는 답사 10번은 넘게 다녀와서 코너 깊게 들어가서 탄력받고 탈출했는데 뒤에 아저씨 나따라서 코너 타다가 코너 못돌고 강뚝으로 날아갔음, 그거 말고도 나따라서 다운힐 다이빙 했는데 핸들털리거나 조향 못해서 날아간 사람들 여럿봤고 힐클라임 기능 덕분에 답사갈 때는 쥐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시간이랑 파워 심박 케이던스 보면서 관리 했더니 마지막까지 다리가 살아있더라
제발 얘들아 답사좀 가고 기능좀 써!
근데 완주가 목적이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지도..
아냐 완주 목표라도 제발 답사다녀와 블라인드 코너같은 위험구간은 꼭 확인해야 햄
저는 허접이라 갈거임 ㅋ ㅋ
꼭 다녀왕 진짜! 그란폰도 구급차 보면 블라인드 코너랑 다운힐 코너 단골이더라
상위 1프로의 세계였군요.. - dc App
상위1프로가 아니라 살아남으려고 답사다녀옴 ㅋㅋㅋㅋㅋ
머싯엉
따봉!
첨보는 다운힐에서 날아가봐야........ - dc App
그치 자전거 박살나고 병원침대에서 눈떠봐야 정신차린다 하...
게임 할때 공략집 보는사람도 있고 안보고하는 사람도있고 그런거지 대신 공략집보면 맘이 엄청편해지는건 맞지
게임은 공략 실패하면 에잇 싯팔 하고 끝나지만 자장구는 삐끗하면 심영된다 ㅋ
코스 답사나 복습 긍정적으로 보는편임 아니 프로선수들도 큐시트 보고 코스분석하는데 좇밥찌그레기인 동호인 나부랭이들이 그걸안봐?
근데 가서 분석은 안하고 아 오늘도 잘탔다 이러고 오니까 문제 ㅋㅋㅋ 그래도 다녀오면 아 여기는 까불다가 발할라 가겠다 싶은 건 기억하게 됨 ㅋ
10번은 좀 오반데;;; 거의 로컬 수준인데
같이 탈 친구가 없어서 갈곳이 없다보니.... ㅠㅠ
다운힐만 봐도 갠찮지않을가
ㅇㅇ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