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짼 올 봄엔가

야라하는데 잠철건너는데 119보트가 잠철주변 수색중이었음

친구 동생이 광나루 119 구조대원인데 친구통해 물어보니 자살 맞다함

친구동생도 시신수색 작업 했는데 결국 못찾았다함.


두번째는 오늘아침.. 아마 본 갤러들도 있을거임

아침 7시 20여분 팔당대교에서 시신수색작업중이었음.

남쪽 팔당대교쪽 자도길에 구급대원차들 쫙 깔려서 끌바함.

끌바하며 구급대원에게 물어보니 누구 투신했다고함


참 삶이란게... 누군 더 못살아 안달인데 누군 죽지못해 안달이고... 안타깝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