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30분 정도 시간 남아서 근처 다운힐 연습하던데로 놀러갔어




정말 오랜만에 오는 돌계단
여기는 보통 돌계단보다 단차가 크고 들쑥날쑥해서 연습하기 좋았어

갑자기 내모습을 찍어보고 싶어져서 휴대폰 세워두고 찍었어



내 뒷모습 빵뎅이가 너무 빵빵해서 놀랬어




내려올때 왼쪽 어께가 너무 올라가 있길레 자세 교정할려고 다시 탔어




별차이가 없음..
균형잡느라 그런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몇번 더 타고 집으로 돌아갔어

내일은 좀더 길게 탈시간이 있을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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