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스피드 센서 안가져가서 줄어든거임ㅋㅋ

평택자도 초입에 공사중이었음

응ㅋㅋ그냥 가ㅋㅋ

드디어 저 ㅈ만한 길을 자도,보행자 도로로 나누는구나..
행복할듯

근데 이 볏같은 팅커벨들 왤케 많음?

거미줄이랑 티어벨들이 자꾸 얼굴에 붙어서 기분이 역겨웠음...

그리고 드디어 해가 완전히 지고 밤이 되었는데 가로등 하나 없는 길을 지나가는데 솔직히 쫄렸다ㅋㅋ
옆에서 고라니인지 뭔지가 자꾸 으ㅏ아ㅏㅏ악 아아ㅏㅏ악
화음을 넣어서 더 무서움ㅋㅋ

그리고 마저 복귀하는데 뒤에서 쌍라이트가 날아오는거임ㄷㄷ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이러는지 진심으로 궁금했는데
집에 와보니 알았다..

죄송합니다





올라가는지 계속 확인도 하고 안올라가는거 확인 했는데..

VOLANT-RACEV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