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그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갈아넣는데
돌아오는건 자전거 인들끼리만 인정해주는
ftp숫자와 빼빼말라가며 변하는 체형...
그 시간에 므틉이라도 타면 기술이라도
멋져보일가 싶지만 f1이 렐리보다 압도적으로
인기있는 이유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사람들이
빠른속도와 로드바이크 멋진 외형에 열광해서
대부분 로드를 타는거같음. 한국추세가 대부분
나이먹고 엔진 꺼지면 므틉단 하는거같고
그리고 실력,강함이라 할수있는 영역이 드래곤볼
스카우터처럼 평속,파워 등의 숫자로 명확하게 나타남 이것은 아주 재미있는 요소기도 하지만
여기서 도태되면 보통 경쟁심을 버렸다며
현타오는 사람들도 많은듯.
그냥 빠른 거가 운동도 되니 타는 거지 므틉 탈 때 로드한테 안따였으면 로드 안탔어!!
근가 그냥 자전거는 타고싶음, 타다보면 풍경을 즐기는 재미 + 운동이 같이 됨, = ? 이거 개꿀아님? 이게 끝인데
원래 인간은 본능적으로 속도 빠른거 좋아함
나도 생활차 타다가 로드에 추월몇번 당하고 삼 ㅋㅋㅋㅋ
ㄴ나도ㅋㅋㅋㅋ
로드는 아닌데 걍 자전거타고 바람맞으면 기분 넘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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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거울이랑 유리창에 둘러 쌓여서 철덩이만 반복해서 올렸다 내리다보니 너무 갑갑함, 뭔가 시각적이나, 다른 오감의 만족감이나 새로운 경험 없이, 오로지 본인 근육의 자극만 있자너,
그냥 탈만한곳이 도로밖에 없는데 므틉으로 도로나 타기엔 아까우니까 로드 타는거지
접근성부터
집안에 보관하기 작고 예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