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 온다해서 퇴근하고 바로 튀어나감
노을보며 가는데 중랑천 포장도로
따끈따끈 바로 된거 타는데 승차감 좋음 ㅋㅋ
이 구간 도로 깨지고 얕은 턱도 있고 그랬는데
현충일날 도로 엎었는데 오늘 끝낸거같음
빨간 포장 안했으면 좋겠음
한남나들목 터널 입구 앞 도착하니
자전거 타는 사람들 한 무더기 있었음
이전 기록에서 8초 단축
이전 기록에서 5초 줄임
야경 보며 숨 좀 고름
남산 함 봐주고 내려감
정상까지 열심히 밟아 올라오는 사람들 보며
속으로 엄지 척 다 해줌 ㅋㅋ 다들 멋있어보임
분수쇼 끝나기 5분 전 도착해서 봐주고 복귀
복귀할때도 쫙 잘 깔린 포장도로 기분 째짐 ㅋㅋ
오늘도 무사 복귀 완료
다들 무사고 안전 라이딩 기원!
중랑천 저기 너무 편해졌더라 넘짧지만ㅠ
예전 그 빨간포장과 홀, 턱에 역풍까지 겹치면 구아아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