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맘에 안들었던 구매자.. 더 맘에 안들었음..
거래전 125만원 등록 돈이 없다고 100만원에 달라함.
거절하니 105만 딜 거절.
카드값이 급하니 그냥 105에 딜 수락.
근데 너무 갑작스럽게 거래가 잡혀 아무 준비가 안되었고.
변속 세팅만 하는데 3, 40분 소요..
10분동안 타이어 교체하면 되겠지 하였으나 안되었고..
가격 두배가 차이나는 타이어를 줬음.
거래중에 투덜거림.. 뭐 내가 늦기도 했고 그래서 집 앞까지 오고 한시간 정도를 잡아먹음.
그래서 사실대로 타이어땜에 못 갔다 말함.

빡치는 포인트는 교체하려던 타이어도 주면 안되냐.
페달 주는거냐..
하.
그냥 집에 남는 스플 줘버리고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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