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스템이라고... 생긴게 멋있어서 샀었는디...

그놈의 트리콜로 인지 머시긴지....데칼하고....

근데 피팅할때.... 스템이 약간 짧아서..

110mm 구해오라는데....

수입사에 없다더라. 결국 걍 타다가 팔았제...

몇년 뒤에... 칸논달레 F-Si 접하면서...

행어 해먹고 수입사에 문의 하니...없다더라...

언제 들어오냐 물어보니... 들어오면 연락 준다 함.

결국 자전거24에서 두개 직구함...

한개는 남아서 추억으로 간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