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8월에 사서 22년까지 한시즌 잘 타구

그뒤로 쓰-벨로 티티 기추한 뒤로 안타니까 

중고 내놨는데 바로 팔리대??


안타는거 시간 더 지나면 감가 맞으니까 다행이라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거 타면서 항상 좋았던 기억밖에 없고 

심지어 내 첫 그란폰도도 요새끼랑 같이 잘 완주해서 그래도 정이 있었는데

막상 팔려하니 맘이 거시기 하더라,,,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닦아주면서 

판매자에게 마지막으로 확인시킬(스크래치 도까 등등) 세부사진 찍었는데 무슨 영정사진 찍는거마냥 기분이 그렇더라고


마돈아 고맙다 그동안 고생했어,,,,

좋은 주인 만나서 평속 40도 찍어보고 대한민국 팔도강산 누비며 행복해라